해외여행/오스트리아

할슈타트_당일치기, 화장실, 짐보관, 맛집 정보, 주의사항

몬브님 2025. 12. 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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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슈타트는 당일치기 가능한 아주작은 마을이다.

할슈타트 역에서 내리면 이동하는 사람들을 따라 금방 배 선착장으로 갈 수 있다. 

 

할슈타트 역과 배를타고 이동하는 풍경

 

당일 치기를 하려면 짐을 맡겨야 하는데 역 근처 선착장에 짐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배를 타고 강을 건너 할슈타트에 도착하고 짐을 맡길 수 있다. 

배 시간표와 요금

잘츠부르크역에서 할슈타트역으로 바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지만

잘츠부르크에서 바트이슈까지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는것이 돌아가지 않는 방법인 것을 티켓팅 하고 알게되었다.
물론 이 방법은 조금이라도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왜냐면 잘츠부르크 카드로 이용 가능 한 버스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면 바트이슈 뷰터 할슈타트 구간만 티켓팅 하면 되기에..

 

할슈타트 스카이워크 세계유산 전망대로 가는 푸니쿨라는 란 선착장으로 가야 만날수 있다. 할슈타트 역에서 배를타고 이동한 선착장이 아니다. 우린 푸니쿨라를 한참 찾았다.

 

 

 

 

 

 

 

할슈타트 세계 유산 박물관 주변의 골목을 산책하다 보면 parktrasse라는 표지판을 따라 올라오면 주차장을 만날 수 있다.

주차장에는 공짜 화장실이 있으니 여기서 돈내지말고 화장실 이용하길 권장한다. 
할슈타트 내부에도 둘러보면 공짜 화장실 있으니 선착장 근처에 표시된 화장실은 돈내고 사용해야하니 참고하면 알뜰정보다

할슈타트 맛집 정보!!
선창장(marktq1) 주변에 가판대에서 파는 durum kebap이 정말 아직도 생각이 난다.  할슈타트를  둘러보고 배 기다리면서 남들 눈치보지 않고 아무곳에나 앉아서 맥주한잔이랑 먹으면 정말 잊을 수 없는 맛을 느끼게 될 것이다.
우리가 여행 할때는 7.9유로에 팔았는데 지금은 가격이 어떤지..다녀오신분 알려주세요 

 

 

 

배타기 직전 하나더 사서 비엔나로 간다..

비엔나로 가는 여정은 아주 험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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